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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8 집에 있는 아이맥 가져다가 회사에서 사용하기. (2)
  2. 2010/01/05 애플 아이맥 iMac 구입 (1)
  3. 2009/12/14 아이폰 구입 (2)
  4. 2009/03/11 아이팟 터치 2nd 16G 지름신 영접!!~ (5)

집에 있는 아이맥 가져다가 회사에서 사용하기.

집에 있는 아이맥 가져와서 ..
최근에 산 아이맥 집에서 뒹굴뒹굴 뒹구르르르.. 야근이 잦다보니, 집에 늦게 와서는 아이폰 가지고 시간을 거의 대부분 보내니 컴퓨터를 잘 안켜게 된다. 심지어 pc조차도 잘 안켜는데 뭐 말 다했지.
집에와서 씻고 누워서 아이폰 하다가 잠. 일어나서 출근. 이게 요즘의 일과가 되어버린 시간이다 보니, 아이맥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iMac Life도 제대로 못 즐기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이번에 시간을 내서 아예 아이맥을 회사에 가져왓다. ㅎㅎ 정말 탁월한 초이스. 업무시간에 계속 쓰게 된다.
거기다가 모든 나의 하는 일들을 아이맥으로 옮길려고 발악(?)아닌 발악 중이다.

맥과 pc를 시너지(Synergy)로 공유 하여, 쉽게 사용하고, 업무 자체는 pc에서 많이 하긴 하지만 차츰 iMac으로 옮겨오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주변에 맥사용자들이 많지 않아서, 물어볼 곳도 없고.. 거의 혼자 맨땅에 헤딩 수준인데 요즘 맥을 사용하는 나를 보면, 어디 이건 뭐 컴맹 수준이나 다름 없을 따름... 
언제쯤에나 맥을 제대로 사용하는 순간이 올까?? 휴.... -ㅅ- 
언제쯤에나 맥북프로가 리비젼 되어 나올까? 휴.... -ㅅ-  기다리고 있어. MBP.

Posted by Ssemi™ 에피소드/직장 2010/02/18 22:17

애플 아이맥 iMac 구입

2009년 12월 30일. 어쩌다 보니까! 아이맥 까지 구입하기 이르렀다.
2009년 12월 31일. 아이맥이 도착. >_<
2009년 마지막 나에게 하는 선물이 되었다.

2010년을 정말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환경으로......환영한다 아이맥!!
iMac 20” Mac + Dell 24” PC 환경 돌입!! 
시너지부터 설치해야겠구나 +_+

Mac은 한번도 안 써봤는데, 초보가 컴퓨터를 배우는 심정으로 배우는 중. 이제서야 블로그로 포스팅.

2009년 마지막 선물 ..

넌 강동이었어 나두 널 환영해



iMac 20“ & Dell..

tags : 아이맥, 애플
Posted by Ssemi™ 위드쎄미/염장질 2010/01/05 20:48

아이폰 구입

아이폰 사기 직전!


말말말 많은 아이폰 구입.
기존에 터치 16G 사용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16G (남자의)블랙 I-Light 요금제 2년약정

인터넷 주문 하면 오래 기다려야 하고 싫어서, 대리점 갔더니 마침 대리점 주인 아저씨가 개통하려고 갖고 있던 16G 블랙 아이폰
내가 원하는 기종과 같기에 바로 개통. 그자리에서 30분 정도에 개통해버렸음.
8년간 쓰던 SKT 버리고 이동. KT 요루시쿠 오네가이시마스~~ 아하하하하 -_-)
그나저나 SKT안쓴다고 네이트온 문자메시지도 끊기고, SKT카드도 끊기고 ㅠㅠ 흑 정리 할께 너무 많다.

아이폰으로 찍은 첫 사진 - 사진은 터치임


꺅! 신나요!
신난다! 재미난다! 아이폰 세상!

걸어다니면서, 지하철 타면서 인터넷이 되다니!! 꺄~
Posted by Ssemi™ 위드쎄미/염장질 2009/12/14 13:27

아이팟 터치 2nd 16G 지름신 영접!!~


드디어 드디어 질렀다!!!!!! 사실 지른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사실 08년 12월부터 계속 눈에 가시처럼 박혀버린 놈이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연말정산 비용 받았다는 명목으로 질렀다. 하지만, 연말정산과는 상관없이 6개월을 어깨에 턱! 올려놓았으니... Gee Gee~ 6개월~
3월이 되어서야 이제 나도 터치 유저가 되었고, 터치가 도착한 당일에 인크레더블 쉴드 바로 붙이고, 벨킨 가죽 케이스 입혀놓고 사용 중. 애플 인 이어 이어폰 하나 구입해야 하지만, 사실 그럴만한 여건은 거의 되질 않으니까;; Gee~
뽀대는 쉴드 입혔으니 그냥 바깥에 내놓는게 좋지만 벨킨 케이스가 들고 다니기 편리하게 해주기 때문에 일단은 그렇게 가지고 다니고 있다.

이글을 쓸때가 딱 구입후 1주일 지난 시점인데 전혀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것 같은 느낌이랄까? 판톼스틱~
휴우.. 내가 지금까지 왜 이걸 안샀는지 몰라~ 라고 생각할 정도니깐 말야.
터치 덕분에 아이폰 나와도 솔직히 KTF만이라고 해서 시큰둥 했던 내가 SKT를 버리고 KTF로 가야하나? 라는 생각까지 만들게 하니깐 -_-;;; 이거 정말 명품 장난감.
여기에 전화+문자+GPS 까지 되면 아이폰인데 휴.... 진짜 SKT를 버려야 할까봐.

애플의 앱스토어 전략도 진짜 놀랄 뿐이고, 앱들의 종류와 기능도 놀랄 뿐이고, 나도 맥에서 앱개발 좀 하고 싶어지는 생각도 들고 말야. 그렇지만 태어나서 맥 한번 안써봤을 뿐이고~ ㅠ_ㅠa

어쨋든 말야. 일단 2세대라 정식 해킹이 안나와서 순정팟으로 쓰고 있을 뿐이고, 기프트 카드 구입해서 잘 쓰고 있고 말이지. 처음에 어리버리했던 부분은 검색 신공을 통해 어느정도 해소. 현재는 출퇴근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
집에서는 옛날에 사서 연결하고 있던 유무선 공유기가 아주 톡톡히 제값을 해내고 있다.
덕분에 최근에 무선SSID에 인증넣어가지고 쓰고 있다. 사실 그 전까지는 그냥 열려진 연결이었나보더라 -_-);;

사용중인 앱들 정리도 한번 해줘야 할 것이고. 위에 스샷은 현재 내 터치 첫 화면~!!
중간중간 시간 좀 내서 블로그에 열정을.....(이라고 쓰기만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나도 터치 2nd 유져~!!  애플빠 한명 더 생겼;;;;
Posted by Ssemi™ 위드쎄미/염장질 2009/03/1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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